‘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 23일 성남시청서

당일 면접으로 76명 채용

조여일 | 입력 : 2019/09/19 [10:07]

▲ 2019 9월 23일 구인구직의 날     © 내일을여는신문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23일 오후 2~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행사를 연다.

 

20곳 기업이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해 7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 2019 9월 23일 구인구직의 날     © 내일을여는신문


구인 기업은 리호즈, 쿠팡 풀필먼트서비스 유한회사, 성남시내버스, 제니엘시스템, 글로벌로직스 등이다.

 

취업 희망자는 성남일자리센터로 미리 전화(031-729-4418)해 원하는 업체와 면접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 2019 9월 23일 구인구직의 날     © 내일을여는신문


사진을 붙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와야 한다.

 

이날 3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시와 성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 근로복지공단이 협력해 실업급여·산재 처리 상담, 면접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편다.

 

▲ 2019 9월 23일 구인구직의 날     ©내일을여는신문

 

당일 미처 사진을 준비해 오지 못한 구직자를 위해 이력서용 반명함판 사진(8)을 무료로 찍어 주는 이벤트도 자원봉사자 참여로 진행된다.

 

성남시는 올해 취업 지원 행사를 두 차례 더 마련해 오는 11월 청년 취업박람회, 오는 12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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