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가족영화의 밤’ 행사 열어

정서적 안정, 가족 간 친밀감 높이는 기회 제공

조여일 | 입력 : 2024/06/13 [07:43]

 

 

성남시는 오는 614일 오후 7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위한 가족영화의 밤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4~12세의 대상 아동과 부모 128(52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롯데시네마 성남중앙점에서 애니메이션 인사이드아웃 2’를 관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평소 문화생활이나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은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려고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0~12)에게 건강·복지·교육 분야에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355가구, 464명이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 10명이 전문 사례관리를 하고 있다.

 

시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오는 9월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성장 멘토링 행사 오는 11월 드림스타트 졸업 예정 아동 문화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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