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보건지소 건립하여 건강마을로 만들겠습니다

민중당 최성은 성남시의원 예비후보 <보도자료 전문>

조여일 | 입력 : 2018/05/17 [12:54]

▲ 최성은 후보 (전 민주노동당 시의원)     © 내일을 여는 신문


민중당 최성은 성남시의원 예비후보(라선거구, 위례동 복정동 양지동 산성동 태평4)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위례보건지소를 건립하여 건강마을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최성은 후보는 위례동에 보건지소를 설치하여 위례주민의 의료 공공성을 강화하겠다시립병원·보건소, 보건지소를 연계하는 보건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건강 서비스의 효율성을 제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공공의료의 취약은 대부분의 시민에게 상업화된 의료를 강요하고 지역의 주민들 전체가 의료취약계층이 되며, 그 지역의 저소득층과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은 의료에 접근조차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다며, 주민에게 생명과 건강을 보장하기 위해서 성남은 보건지소를 대대적으로 확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성남이 건강도시를 이루기 위해서는 시민의 참여와 동마다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각 동마다 보건지소를 설치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을 일상적으로 챙겨야 한다면서 시민 건강권을 확대하고 건강마을을 만드는 사업에 앞장서고, 위례동부터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 최성은은 민주노동당 시의원 시절 수정구에 성남시립병원 건립 추진에 앞장서서 해냈다, “공공의료를 확충하기 위해 위례동에 보건지소를 시급히 설치하여 위례동 주민들의 건강서비스와 헌법에 보장된 시민 건강권을 지키겠다고 공약 이행 의지를 밝혔다.

      

[보도자료 전문]

           위례보건지소 건립하여 건강마을로 만들겠습니다.

 

위례동에 보건지소 설치하여 위례주민의 의료 공공성을 강화하겠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만든 성남시의료원이 2019년 초 개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고 지방정부의 주인이 지역주민이듯 시민이 만든 공공병원 성남시의료원의 주인은 시민입니다. 공공병원이 주민의 요구와 참여에 의해 운영되어야 의료 공공성을 제대로 실현할 수 있습니다. 시립병원·보건소, 보건지소를 연계하는 보건의료 네트워크 구축하여 건강 서비스의 효율성을 제고해야 합니다. 공공의료의 취약은 대부분의 시민에게 상업화된 의료를 강요하고 지역의 주민들 전체가 의료취약계층이 되며, 그 지역의 저소득층과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은 의료에 접근조차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주민에게 생명과 건강을 보장하기 위해서 성남은 보건지소를 대대적으로 확충해야 합니다.

 

성남이 건강도시를 이루기 위해서는 시민의 참여와 동마다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각 동마다 보건지소를 설치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을 일상적으로 챙겨야 합니다. 시민 건강권을 확대하고 건강마을을 만드는 사업에 앞장서겠습니다. 위례동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보건지소는 지역보건법 제10조에서 지역주민의 보건의료를 위하여 필요한 지역에 보건지소를 설치운영하거나, 수개의 보건지소를 통합하여 1개의 통합보건 지소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보건지소 사업운영은 관할 보건소가 정하여 운영할 수 있어 진료외에도 건강증진사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판교보건지소가 2009년 개소식을 갖고 판교 신도시 입주민들을 위한 공공의료서비스 제공에 나서 모자건강교실, 부부출산준비교실, 지역주민의 건강 예방과 지역 주민들의 스트레스를 측정하고 근육 이완요법, 명상, 트레킹, 스트레스 다스리는 방법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도모하는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 최성은은 민주노동당 시의원 시절 수정구에 성남시립병원 건립 추진에 앞장서 해냈습니다. 공공의료를 확충하기 위해 위례동에 보건지소를 시급히 설치하여 위례동 주민들의 건강서비스와 헌법에 보장된 시민 건강권을 지키겠습니다.

     

                                      2018516  

민중당 최성은 성남시의원 예비후보 (라선거구, 위례동 복정동 양지동 산성동 태평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