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한국119소년단’발대

조여일 | 입력 : 2018/05/17 [13:38]

 


분당소방서(서장 김경호)는 자라나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생활화를 위해 한국119소년단을 발대했다고 16일 밝혔다.

 

119소년단은 앞으로 소방안전체험, 화재 및 안전예방 캠페인, 소방훈련 참여,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 참가, 불조심어린이 한마당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수내동어린이집, 분당초등학교, 판교초등학교, 분당중학교 등 4개단 108명으로 조직됐다.

    


조문석 안전문화팀장은 앞으로 119소년단원들 대상으로 안전체험캠프 등 각종 안전프로그램에 참여해 안전을 스스로 습득해 주위 어린이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