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박정오 성남시장후보, 수정구 재개발 지역 답사 도중 건물 붕괴 현장 찾아

조여일 | 입력 : 2018/05/18 [00:09]

▲ 사진 자유한국당 박정오 성남시장후보가 피해현장을 방문해 피해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내일을 여는 신문


- 박정오 후보, 실제 거주자인 80대 할머니 만나 현장에서 직접 위로

- 수정구 재개발 사업, 시장 당선 되면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혀

    

경기도 성남시장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박정오 후보는 17일 오전 수정구 재개발 지역을 직접 답사하는 과정에서, 폭우로 1층 가정집 담벼락이 무너져 내린 사고현장을 발견하고 현장에서 직접 피해자를 만나 위로를 전했다.

 

▲ 피해현장     © 내일을 여는 신문

 

이날 사고가 발생한 지역은 성남시 수정구 552번지로 급작스럽게 내린 폭우로 인해 무너진 것으로 보이며, 사고 발생시간에는 집안과 골목길 모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피해현장     © 내일을 여는 신문


현재 사고현장은 1층집 담벼락이 완전히 골목길로 무너져 내려 골목길이 차단된 상황이다.

 

▲ 피해현장     © 내일을 여는 신문


박정오 후보는 현장에서 성남시 수정구와 중원구 지역의 재개발 문제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며, 주민안전의 위협까지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성남시장에 당선되면 재개발 사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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