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분당안전나눔두레’운영 협의회 개최

조여일 | 입력 : 2018/05/18 [22:21]

 

▲ 분당소방서와 지하연계건축물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했다     © 내일을 여는 신문

 

분당소방서(서장 김경호)182층 대회의실에서 유사재난 위험대상의 화재예방·대비·대응을 하나의 공동체로 구성하여 소방서와 지하연계복합건축물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분당안전나눔두레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소방공무원과 지하연계건축물 총괄재난안전관리자(롯데백화점 포함 9개소)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정책 홍보·자문 및 예방대응책 논의 SNS(밴드)를 통한 안전관리 정보 상호교환 건축물 특성에 맞는 소방훈련 및 표준피난절차 강구 소방관서와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재난안전지원 활동 등을 논의 했다.

 

분당소방서장은 효율적인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각종 재난을 예방함으로써 안전한 분당구를 만들 수 있도록 분당안전나눔두레 협의회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