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문화재단, 위례스토리박스 생활문화축제 ‘다섯 번째 With Story’개최- 10월 17일(토) 위례스토리박스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문화축제
- 공연 23개 팀 무대, 전시·체험 부스, 입주작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공공예술프로젝트까지 풍성 - 입주작가·대관단체·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생활문화의 장
이번 축제는 위례스토리박스 운영위원회와 입주단체, 대관단체 등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과 문화예술을 나누고 즐기는 생활문화축제다. 공연, 전시, 체험 및 공공예술프로젝트까지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먼저 야외공연장에선 위례K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위례 지역 생활문화동호회와 대관단체 등 23개 팀이 오후 4시까지 릴레이 공연을 펼친다. 기타, 우쿨렐레, 하모니카 등 악기 연주를 비롯해 한국무용, 라인댄스, 셔플댄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들이 펼쳐진다. 성남시민뮤지컬단의 특별무대도 마련된다.
위례스토리박스 주변에는 부스를 설치하고 대관단체들의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우리동네 문화 편의점’ 수강생들의 결과물 전시와 함께 붓글씨 체험, 부채 만들기, 맛있는 인절미 만들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위례 입주작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공공예술 프로젝트‘위례스토리박스 수호 부적 만들기’도 눈길을 끈다.
성남문화재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위례스토리박스 운영위원회와 입주단체, 대관단체,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문화공동체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정국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위례스토리박스 생활문화축제는 시민과 지역의 생활문화 주체들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축제”라며 “가족, 이웃과 함께 위례스토리박스를 찾아 공연과 전시, 체험을 즐기며 일상 속 문화의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 프로그램은 현장 상황과 여건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저작권자 ⓒ 내일을여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기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