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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자원봉사센터,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초복 맞아 성남시 소외계층 어르신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 펼쳐

내일을여는신문 | 기사입력 2026/07/22 [12:55]

성남시자원봉사센터,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초복 맞아 성남시 소외계층 어르신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 펼쳐
내일을여는신문 | 입력 : 2026/07/22 [12:55]

▲ 성남시자원봉사센터,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초복 맞아 성남시 소외계층 어르신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 펼쳐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총지배인 이지선)가 초복을 맞아 성남시 소외계층 어르신들의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나눔과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성남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현자)는 지난 15일 성남시 수정구 태평4동 숯골경로식당에서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사)효사랑운동봉사회(회장 김맹임)와 함께 '초복 맞이 소외계층 어르신 삼계탕 나눔 및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혹서기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태평동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15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는 이날 어르신들의 보양을 위해 삼계탕 밀키트 156개, 김치 20kg, 휘낭시에 156개 등 총 3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며 풍성한 나눔을 실천했다.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기업 임직원들이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이지선 총지배인을 비롯한 임직원 17명과 (사)효사랑운동봉사회 회원 5명, 성남시자원봉사센터 직원 6명이 참여해어르신들에게

직접 삼계탕을 대접하고 배식 봉사를 진행하며 안부를 살폈다.

 

경로식당을 찾은 한 어르신은 “무더위에 기운이 없었는데 호텔에서 직접 준비해 준 맛있는 삼계탕과 간식을 먹으니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현자 성남시자원봉사센터장은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직접 봉사에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기업과 협력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민·관·사회단체가 협력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현한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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