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여는신문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수정구치매안심센터,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과 함께 치매 인식개선 및 치매 친화 환경 조성 협력

내일을여는신문 | 기사입력 2026/06/30 [17:51]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수정구치매안심센터,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과 함께 치매 인식개선 및 치매 친화 환경 조성 협력
내일을여는신문 | 입력 : 2026/06/30 [17:51]

▲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수정구치매안심센터,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내일을여는신문


지난 6월 29일,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영희, 이하 위례어울림복지관)은 수정구치매안심센터와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금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앞서 위례어울림복지관 전직원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중앙치매센터의 승인을 받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되어 ▲치매 인식개선 사업 추진 ▲치매파트너 사업 운영 ▲기관의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한 치매극복 활동 등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수정구치매안심센터장(수정구보건소장 강연하)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복지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구축하여 치매예방 및 조기검진 등 다양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역주민에게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위례어울림복지관은 앞으로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관련 정보제공과 상담안내를 실시하고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치매관리 사업을 복지관과 연계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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