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중원경찰서, SALT국제학교 어린이대상 영어 교통안전교육 실시영어로 배우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역량강화-
이번 교육은 미국식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국제학교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고려해 영어로 진행됬으며,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성남중원경찰서 도촌파출소장과 순찰3팀이 함께 참여해▲교통신호의 의미와 올바른 이해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정지-좌‧우 확인-안전하게 횡단) ▲보행 중 교통안전수칙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법 등을 영어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시청각 자료와 O‧X 퀴즈를 활용한 참여형 교육을 통해 교통법규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으며, 실제 보행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사례를 중심으로 안전한 보행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경찰관과 함께하는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영어로 진행되는 교통안전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보행습관과 교통법규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성남중원경찰서 도촌파출소장은 “어린이 교통사고는 올바른 교통안전 습관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교육기관과 협력해 어린이들이 안전한 교통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내일을여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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