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도시공사가 8월 18일, 지방공기업 간 상생협력을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고향사랑 릴레이 캠페인'의 첫 번째 릴레이 주자로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의왕도시공사 ․ 군포도시공사 ․ 안양도시공사가 릴레이 방식으로 상대 지역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관광자원 등을 홍보해 서로의 지역을 알리고 응원함으로써 지역 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기관장 참여 인증과 함께 누리 소통망 서비스 및 홈페이지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상대 지역의 특색을 소개할 예정이며, 릴레이 종료 후에는‘공동 캠페인 주간’을 운영해 참여기관 모두가 서로의 지역을 함께 홍보하며 캠페인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은“이번 캠페인은 내가 속한 지역뿐 아니라 이웃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응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지방공기업 간 상생협력이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따뜻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의왕도시공사는 릴레이 첫 주자로서 군포시를 홍보하며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고, 다음 릴레이 주자로 군포도시공사를 지목했다. <저작권자 ⓒ 내일을여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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