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 '성남역‧대왕판교IC‧죽전휴게소 3곳 복합환승센터 추진“제4차 환승센터 기본계획에 반영, 성과 환영”
국토부가 지난 8월 30일 발표한 이번 계획에는 신규로 ▲성남역 복합환승센터(856억원) ▲대왕판교IC 복합환승센터(878억원)▲죽전휴게소 복합환승센터(982억원)가 포함되어 성남시의 교통 인프라 확충의 발판이 국비 확보와 함께 마련되었다.
김종환 의원은 그동안 성남 등 지역의 핵심 교통 거점인 성남역‧대왕판교IC‧죽전 휴게소의 복합환승센터 구축 의제를 발로 뛰며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첫째, 성남역은 신분당선 판교역, GTX-A와 경강선을 축으로, 향후 개통될 월곶- 판교선('30년 예정)과 수도권 8호선 연장('36년 예정)이 교차하는 수도권남부 교통의 허브로서 반드시 구축되어야 할 요충지임을 역설했다.
둘째, 대왕판교IC는 판교테크노벨리와 제2․3판교테크노밸리를 직결하여 광역버스 환승과 출퇴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사업임을 강조했다.
셋째, 죽전휴게소는 철도망과 고속도로, 미래모빌리티 UAM(도심항공교통) 정류장까지 연계하여 경부고속도로의 서울 진입방향 달래내부터의 상시 정체를 경감할 수 있는 핵심 축으로서 개선될 수도 있는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필연적사업임을 피력해왔다. <저작권자 ⓒ 내일을여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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