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여는신문

분당경찰서-유관기관 합동 신학기 맞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개최

- 경찰,학교,교육지원청 등 60여명 참여, 관내 중학교에서 합동 안전 활동 펼쳐
- 캠페인 앞서 심폐소생술로 한 생명을 구한 모범 학생에게 표창 수여

내일을여는신문 | 기사입력 2026/04/01 [10:15]

분당경찰서-유관기관 합동 신학기 맞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개최

- 경찰,학교,교육지원청 등 60여명 참여, 관내 중학교에서 합동 안전 활동 펼쳐
- 캠페인 앞서 심폐소생술로 한 생명을 구한 모범 학생에게 표창 수여
내일을여는신문 | 입력 : 2026/04/01 [10:15]

▲ 표창장 수여  © 내일을여는신문


분당경찰서(서장 심한철)는 최근 학교폭력 증가세가 지속됨에 따라 신학기를 맞이하여 사이버 도박과 딥페이크 등 신종범죄를 근절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4. 1.() 오전 820분경 성남시관내 이매중학교에서 유관기관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분당경찰서는 지난 3. 30.()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아파트 주차장에서 쓰러진 요구조자를 발견하고 119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CPR)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이매중학교 3학년 정○○ 학생에게 경찰서장 표창장을수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학교폭력뿐만 아니라, AI 기술의 발달과 SNS 사용 증가로 학생들 사이에 확산하고 있는 도박·마약·허위영상물(딥페이크) 등 신종유형의 불법·비행 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안전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분당경찰서장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학교전담경찰관(SPO)장학교사학생 자치회학부모폴리스 등 6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호기심에시작한 사이버 도박, 게임이 아닌 범죄’, ‘찍는 것, 만드는 것, 돌려보는 것, 딥페이크는범죄라는 문구가 담긴 홍보물품을 배부하여 학생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심한철 분당경찰서장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신종범죄로부터 아이들을보호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우리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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