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여는신문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맞이 아동 놀 권리 조성

‘어울림 아지트’ 아이들의 웃음 가득 마무리

내일을여는신문 | 기사입력 2026/04/30 [18:00]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맞이 아동 놀 권리 조성

‘어울림 아지트’ 아이들의 웃음 가득 마무리
내일을여는신문 | 입력 : 2026/04/30 [18:00]

▲ 위례어우림종합사회복지관  © 내일을여는신문


지난 429,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영희, 이하 '복지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복지관 앞마당에서 아동들의 놀 권리 조성과 건강한 놀이문화를 만들기 위한 어울림 아지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어울림 아지트는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습관은 '놀이'에서 시작된다는 '아동의 놀 권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놀이존, 체험존, 참여존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참여존에서는 '아이들은 왜 놀아야 할까요?'라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우리 마을이 아동의 놀 권리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가졌다.

 

이날 참여자들은 놀아야 공부할 수 있는 힘이 생겨요”, “놀이를 통해 친구들과 어울리는 법을 배워요”,놀아야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어요등 놀아야 하는 이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남겼으며 놀이가 아동들의 성장과 발달에 중요한 요소임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오영희 관장은 아이들이 학업과 일상 속 바쁜 시간을 잠시 내려놓고 오늘 하루만큼은 마음껏 뛰어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앞으로도 위례 지역 아동들이 마음껏 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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