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여는신문

신상진 성남시장, 민생 현장 두 번째 걸음…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방문

민선9기 신상진 시장 취임기념 장애인복지 현장 방문

내일을여는신문 | 기사입력 2026/07/03 [19:00]

신상진 성남시장, 민생 현장 두 번째 걸음…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방문

민선9기 신상진 시장 취임기념 장애인복지 현장 방문
내일을여는신문 | 입력 : 2026/07/03 [19:00]

▲ 신상진 성남시장, 민생 현장 두 번째 걸음…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방문  © 내일을여는신문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추진하는 민생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7월 3일 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이용인 및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장애인 복지정책 추진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상진 시장은 센터 내 믿음반, 사랑반, 소망반을 차례로 둘러보며 이용인들이 참여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참관했다.

 

이날 신상진 시장은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비롯해 일상생활훈련, 지역사회 참여활동, 직업 및 여가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는 모습을 살펴본 뒤 "이용인들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인상적이며,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지원이 매우 의미 있게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시설 환경을 둘러본 뒤 "센터가 매우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되어 있어 이용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종학 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장은 "지난해 성남시에서 시설 환경개선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덕분에 이용인과 종사자 모두 이전보다 훨씬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근무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항상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시는 성남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상진 시장은 이어 "아직도 많은 시민들이 장애인 복지시설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알지 못해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기관 종사자들과 행정기관이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기관을 홍보하고 정보를 알리는 데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 필요한 분들이 정보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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