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여는신문

분당소방서, 집중호우 대비 현장 안전컨설팅 실시

집중호우·태풍 대비 관내 지하차도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관계기관 협력 강화

내일을여는신문 | 기사입력 2026/07/15 [17:12]

분당소방서, 집중호우 대비 현장 안전컨설팅 실시

집중호우·태풍 대비 관내 지하차도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관계기관 협력 강화
내일을여는신문 | 입력 : 2026/07/15 [17:12]

▲ 분당소방서, 집중호우 대비 현장 안전컨설팅 실시  © 내일을여는신문


분당소방서는 평년보다 많은 강수량과 취약시간대인 밤에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등 자연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15일 판교지하차도(터널) 관리사무소를 찾아 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컨설팅은「관내 침수 위험이 있는 지하차도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분당소방서와 성남시 도시개발공사 시설관리처 관계자들은 지하차도 내 배수시설과 진입 차단시설, 재난안전시설 운영 현황 등을 확인하고, 집중호우 시 신속한 통제와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용석 분당소방서장은 "지하차도는 단시간의 집중호우로 급격히 침수될 위험이 큰 시설인 만큼 사전 점검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연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활동을 지속해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