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각종 구급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힘쓰는 구급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활동 중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현장활동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구급업무 개선을 위한 의견 공유 ▲구급대원 사기진작 및 격려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이 이뤄졌다.
한편, 성남소방서는 구급차 10대와 구급대원 69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8월 25일까지 2만 1,096건을 출동해 1만 511명의 환자를 이송했다.
이제철 서장은 “응급현장 최일선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구급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구급대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내일을여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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