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수정경찰서, 할로윈 대비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 실시위례중앙광장 일대 합동 캠페인 및 아웃리치 전개... 청소년 비행 예방과 안전 확보에 총력
이번 활동은 할로윈 전후 청소년의 야외활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성남수정경찰서장, 여성청소년과(SPO), 위례파출소, 수정구 청소년지도자협의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위례동주민자치위원장, 포스코 안전시공 총괄소장,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장 등 55여명이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청소년 보호 활동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청소년 밀집 지역인 위례중앙광장 일대 학원가와 유해업소 등을 중심으로 합동 가두캠페인과 아웃리치를 전개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이동 청소년 대상 할로윈 대비 안전수칙 안내▲청소년 비행 예방 홍보▲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안내문 배부▲현장에서 발견된 비행 청소년 선도·보호 조치 등이 진행됐다.
성남수정경찰서장은 “할로윈 기간 청소년 비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선제적 대응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내일을여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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